[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이케아 코리아(IKEA Korea)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이케아 소프트 토이(soft toy) 제품을 기증한다고 3일 밝혔다.

스웨덴 홈퍼니싱 기업인 이케아 코리아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스웨덴 동화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Astrid Lindgren; 삐삐 롱스타킹 작가) 전시를 5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어, 이에 소프트 토이 제품을 기증하게 되었으며, 이번 기증을 통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