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銀, 소년소녀가정 고교생 위해 공부방 개설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05-04 13: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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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에 전념토록 지원…정기적인 봉사와 멘토역할까지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광주은행이 소년소녀가정 고등학생을 위해 공부방을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광주 금호동과 오치동 거주 소년소녀가정 고등학생의 공부방을 꾸며주는 ‘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1호 사업’을 실시했다.


‘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및 환경이 열악한 아동보육시설의 학습환경을 지원해준다. 이는 소외계층 아동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광주은행의 신규 지역공헌 사업이다.


광주은행은 이번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고등학생 두 명에게 책상, 의자, 노트북 및 책 등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 직원들은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고등학생 2명의 멘토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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