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재화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이 2015년 1분기 영업이익 888억 원을 달성했다.
메리츠증권은 2015년 1분기 영업실적을 6일 공시했다. 1분기 영업이익 888억 원을 기록하며 전기 대비 340%, 전년 동기 대비 132%나 상승했다.
매출액은 7625억 원으로 전기 5006억 원에 비해 52%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672억 원을 올렸다. 이는 전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133%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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