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하는 아들 눈물 닦아주는 어머니

조연희 / 기사승인 : 2014-01-15 09: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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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조연희 기자] 14일 오후 광주 북구 제31 보병사단에서 2014년 첫 현역병 입영식이 열린 가운데 어머니가 입영하는 아들의 눈물을 닦아 주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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