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롯데리아(대표 노일식)가 지난 3일까지 모집한 트랜드리포터 5기 발대식을 엔제리너스 세종로점에서 진행했다.

이번에 선발된 롯데리아 트랜드리포터 5기는 오는 5월까지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TGI프라이데이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나뚜루팝, 빌라드샬롯 등 총 6개의 브랜드를 체험하고 다양한 이벤트 및 혜택 등을 소비자들에게 온라인상으로 소개한다.
롯데리아 트랜드리포터 5기 수료자 중 월별 및 최종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품권 및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고, 트랜드리포터 선발 전원에게는 롯데리아의 외식 브랜드별 상품권과 함께 고객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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