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가 3월11일 실시되는 조합장 동시선거와 관련, 전국 농·축협 및 지역 여론 선도층을 대상으로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제2차 특별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2차 특별예방활동은 중앙회의 검사역 230여명을 동원해 지역(道)간 교차점검 방법으로 불법선거를 사전 차단하게 된다.
김사학 조합감사위원장은 “선거일 전일까지 모든 검사 인력을 동원해 전국 농·축협의 내부통제 확립은 물론 농업인과 조합원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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