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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적' 박중훈 VS 천정명 액션 대결
김도유 2006.06.12
6월 22일 개봉예정인 영화 '강적'에서 박중훈과 천정명이 불꽃튀는 액션 연기로 대결을 벌인다. '강적'은 신참 탈옥수가 15년차 강력계 형사를 인질로 잡아 48시간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이 영화에서 형사 역을 맡아 열연한 박중훈은 이명세 감독의 ...
"4년을 기다렸다" … 독일월드컵 '팡파르'
김덕헌 2006.06.12
독일월드컵이 드디어 시작됐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흥분을 맛 본 우리나라 축구팬들은 어느나라 축구팬보다 이날을 기다려 왔을 것이다.4년전 광적인 거래응원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축구팬들은 올 여름도 열광적인 응원으로 월드컵 축제를 즐기겠다는 기세다. 지난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달 동안 전세계를 뜨겁게 달굴 ...
015B, 10년만에 7집 앨범 '컴백'
김도유 2006.06.12
'텅빈 거리에서' '아주 오래된 연인들' '신인류의 사랑'등 익숙하고 편안한 멜로디의 숱한 히트곡을 발표하며 당시 커다란 사랑을 받았던 015B가 10년만에 7집앨범을 발표하고 오는 8월 LG아트센터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펼친다. 90년대 초 객원가수라는 생소한 개념을 앨범제작에 도입, 새로운 프로듀싱과 독특한 가사
한인 최초 메이저리그 1차 지명 선수 탄생
김덕헌 2006.06.12
한인 야구 선수가 사상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1차로 지명됐다.LA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 구단 홈페이지는 지난 7일 실시한 신인 드래프트에서 헌팅턴 비치 고등학교에서 포수로 활약한 한국인 최현(미국명 최현 행크 콩거)을 1차(전체 25순위)로 지명했다고 보도했다.183㎝,93㎏의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는 최 ...
가수 별 "김남일 선수는 나의 별"
김도유 2006.06.12
3집앨범을 발매하고 '눈물샘'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수 별이 축구선수 김남일의 광팬이라고 밝혔다. 별은 "김남일 선수의 거침없고 당당한 모습이 좋았다. 그 당시는 가수 데뷔전이어서 가수 데뷔하면 꼭 한번 직접 만나는 것이 소원이었다. 아직도 김남일 선수의 포스터와 전 경기 녹화 테이프도 있다"고 말해 소녀같은 별의 모 ...
원빈,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의가사 제대
김도유 2006.06.12
국방부가 군 복무중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고 치료중인 원빈(29. 본명 김도진)의 의병 제대를 지난 2일 공식 발표했다. 원빈은 지난 4월 국군 수도통합병원에서 '왼쪽 무릎 십자인대 부분 파열' 진단을 받고 서울의 한 민간병원에서 관절경수술을 받은 후 국군춘천병원에서 ...
하은주 "일장기 달고 싶지 않았다"
김덕헌 2006.06.12
"아무리 내 꿈을 위해서라도 일장기를 달고 싶지는 않았다"일본에 귀화했던 여자농구선수 하은주(23ㆍ202㎝)가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하은주는 지난 7일 대한농구협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WNBA에서 뛰는 것은 줄곧 내 꿈이었고, 일본 샹송화장품과 처음 계약할 때도 미국 진출에 100% 협력한다는 약속을 받았다. 하지만 ...
이천수, 獨월드컵 못생긴 선수 '3위'
김덕헌 2006.06.12
태극전사 이천수(25·울산 현대)가 세계 최강 브라질에서 때 이른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좋은 쪽은 아니다.브라질 웹사이트 'UOL 에스포르테'는 2006년 독일월드컵을 맞아 홈페이지에 흥미로운 설문 조사를 실시중이다. 다름이 아니라 '독일월드컵에 출전하는 가장 못생긴 축구선수'를 뽑아달라는 것. 지난 5 ...
코너 맥퍼슨의 'the Weir' 극화한 '거기'
김도유 2006.06.12
올리비에상 최우수 희곡상, 평론가협회상, 이브닝 스탠다드상, 조지 디바인상 등 수많은 상을 받으며 당시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받았던 코너 맥퍼슨의 'the Weir' 원작 연극 '거기'가 2004년에 이어 2년만에 다시 또 우리를 찾아왔다. 2002년 초연 당시부터 깔끔한 연출과 배우들의 원숙한 연기력으로 최고의 화제를 모 ...
이번 주 유머
김도유 2006.06.12
사오정시리즈-도둑 어느날 사오정 집에 도둑이 들었다. 도둑은 사오정과 식구들을 묶은 후에 집안 구석구석 뒤졌다. 그러나 밤을 세우며 두 눈에 불을 켜고 찾았지만 현금이나 보석같은 돈이 될만한 것은 고사하고 그 흔하디 흔한 신용카드 한 장 없었다. 도둑은 도둑질 경력 20년 동안 도둑질 하다 하다 이런 집은 머리털 나고 ...
'우승 가뭄' 소렌스탐 속탄다
김덕헌 2006.06.12
지난해 6월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 맥도널드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직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에게 편지를 보냈다. 우즈와 메이저 대회 통산 승수 타이(9승)를 이룬 소렌스탐이 평소 각별하게 지내는 우즈에게 그랜드슬램 달성을 위한 조언을 얻기 위해서였다.그러나 2년 ...
이번 주 운세
김도유 2006.06.12
쥐띠48년생 승진이나 취업 등 반가운 소식 있겠다. 60년생 좋은 기회가 생긴다. 72년생 자신의 편견으로 애꿎은 사람을 오해하지 말 것. 84년생 편견이 화를 부른다. 소띠49년생 친구에게 뜻밖의 소식을 듣겠다. 61년생 무리한 TV시청을 자제하라. 73년생 너무 지친다면 조금씩 쉬는 것이 좋다. 85년생 자신의 의견을 ...
中 상하이 미란호 골프&리조트
김덕헌 2006.06.12
장쑤성과 저장성을 경계로 중국대륙 해안선의 중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중국은 물론 세계 최대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상해의 신공항 푸동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20분 가량 달리다 보면 미란호 골프&리조트가 시야에 들어온다. 상해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 받고 있는 이곳은 상해시의 야심찬 프로젝트인 도시발전계획의 ...
8번·9번 이내 아이언 거리 남겨놓는 것 바람직
한상호 골프칼럼니스트 2006.06.12
골프에서 어프로치 샷은 골프스코어를 좌우하는 중요한 기술이다. 어프로치 샷이 잘되느냐 안되느냐의 여부에 따라 그 날 골프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개의 아마추어들이 좋아하는 어프로치 거리는 40∼50야드인 것 같다. 그러나 사실상 매우 어려운 거리이다.일반적으로 아마골퍼들은 어프로치 거리가 가까우면 좋을 ...
대형 '할인점' 용어 못 쓴다
김도유 2006.06.12
6월 말부터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할인점들은 ‘할인젼이란 용어를 쓸 수 없게 될 전망이다.지난 해부터 슈퍼마켓, 구멍가게 등 중소형 유통점들이 할인점이라는 용어에 반기를 들고 항의를 계속해옴에 따라 산업자원부가 해당 용어를 '대형마트'로 바꾸기로 결정을 한 것. 산업자원부는 지난 달 31일 “수퍼마켓협동조합 등 중소 ...
초고가 웰빙상품 '인기'
김도유 2006.06.12
한 개에 10만원짜리 빗, 한 봉지에 1만5000원 하는 소금 등 요즘 초고가 생활용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화제다.웰빙바람이 불고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점차 초고가 용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는 것.빗 전문 인터넷 쇼핑몰 미소(www.dailycomb.com)에서는 9만9000원짜리 빗을 인기리에 ...
가구 '장수' 휴대폰 '단명'
김도유 2006.06.12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공산품들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최근 한국소비자보호원이 교수,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공무원, 소보원연구원 등의 전문가 55명을 대상으로 4월24일부터 5월15일까지 '공산품 품목별 사용연한'에 대해 조사를 시행했다.그 결과 가구제품의 사용수명이 가장 길었고 가전제품중 핸드폰이 사용연한 3 ...
월드컵 이색상품 쏟아진다
김도유 2006.06.12
2006 독일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월드컵 특수를 겨냥한 관련 이색상품들이 물붓듯 쏟아져나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경기가 대부분 야간에 벌어지는 이번 월드컵의 특성을 반영해 '야광 목걸이' 를 비롯한 발광(發光) 용품이 많이 등장했다. 야간에 쓸 수 있는 제품으로 '야광 붉은 악마 머리띠' '형광 페이스 페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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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김도유 2006.06.12
◆이토록 행복한 하루(이종승 지음, 예담, 236쪽, 1만원)카메라의 눈을 통해 바라보이는 길상사의 풍경과 이미지 모음집. 사진기자 이종승 씨가 길상사에서 365일간의 새벽을 머물며 도심 속 사찰의 자연과 세상 사람들의 뒷모습을 사진 ...
미국 사람들의 펀드 고르는 법
황지혜 2006.06.09
미국 투자자들은 펀드를 고를 때 무엇을 가장 먼저 고려할까.결론적으로 말해 미국 투자자들은 펀드수수료와 비용, 펀드의 과거 운용실적 등을 가장 먼저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이와 함께 두꺼운 펀드 투자설명서보다는 요약본을 좋아하고 증권사 영업맨이나 PB(프라이빗뱅커)등 금융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펀드에 가입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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