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3일 파란꿈터 꽃밭 가꾸기 행사에 참여한 애경산업 직원들과 보둠봉사단 자원봉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애경산업>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애경산업이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아동보육시설을 방문해 꽃밭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4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이번 꽃밭 가꾸기 행사는 지난 3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진행됐다.
애경산업은 파란꿈터 내 생활공간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조성하고, 보육시설 아동들이 식물을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꽃밭 가꾸기 활동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애경산업 직원들과 보둠봉사단 자원봉사자들은 백합, 백일홍 등 식물 약 1000주를 식재하며 화단을 조성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애경산업과 자원봉사자가 조성한 화단이 보육시설 아이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장소가 됐으면 한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