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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골프존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골프존이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회원들에게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혜택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골프존이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통해 필드 카트비를 지원하는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달 25일까지로 투비전플러스, 투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이 설치된 전국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골프장은 남춘천, 더크로스비, 베이스타즈, 비에이비스타, 보성, 울진마린, 웨스트오션, JNJ, 엠스클럽의성까지 전국 9개이다.
골프존은 이벤트 코스 중 원하는 골프장의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골프장의 주중 카트비 무료 쿠폰을 지급한다. G멤버십 회원에게는 이벤트 코스 중 선택한 골프장의 주중·주말 카트비 무료 쿠폰을 즉시 지급하며, 18홀 라운드 완료 시 추첨을 통해 주중 카트비 무료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스크린 라운드 중 랜덤으로 등장하는 개구리 캐릭터를 맞추면 테일러메이드 아이언 세트, 니콘 거리측정기 등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보너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손장순 플랫폼사업부 상무는 “제휴를 맺은 골프장과 윈-윈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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