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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뚜기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오뚜기가 짜슐랭 판매량 1억개 달성과 블랙데이를 기념해 기획전을 연다.
오뚜기는 짜장 라면 ‘짜슐랭’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3년 만에 1억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22년 4월 출시된 짜슐랭은 쫄깃한 면발과 양파기름, 파기름 유성스프를 첨가해 깊고 진한 짜장의 풍미를 내세운 제품이다.
오뚜기는 짜슐랭의 인기 요인으로 중 하나로 물을 버리지 않는 ‘복작복작 조리법’을 꼽았다. 복작복작 조리법을 통해 면수를 가두어 더 촉촉하고 진한 맛을 누구나 쉽게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오뚜기 측 설명이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짜슐랭 컵라면은 ‘복작복작 조리법’과 간편콕 스티커를 제거해 물을 따라 버려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조리법까지 2가지 선택지를 제공한 점도 주목을 받았다.
오뚜기는 누적 판매 1억개 달성 기념과 이날 블랙데이를 맞아 오뚜기몰에서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짜슐랭 1억개 판매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더 맛있고 가치 있는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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