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KLPGA 서어진·조혜지2와 ‘프로vs아마’ 스크린골프 대회 개최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4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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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골프존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골프존이 에코골프어패럴과 함께 골프 팬들에게 특별한 라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골프존은 오는 19일 KLPGA 서어진, 조혜지2 프로와 동반 라운드를 통한 스크린골프 대결을 할 수 있는 ‘에코골프어패럴 프로vs아마’ 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의 대표 콘텐츠 ‘프로vx아마’ 프로그램 컨셉을 적용해 프로 선수들과 직접 겨루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진행은 GTOUR 공식 아나운서 김황중이 맡아 해설과 소통을 통해 생동감 있는 현장을 전할 계획이다.

에코골프어패럴 골프단 TEAM ECCO 소속의 서어진 프로는 2019 여자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정교한 드라이버샷으로 2024 시즌 ‘더헤븐 마스터즈’와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조혜지2 프로는 평균 드라이버샷 비거리 250 야드로 공격적인 아이언 샷이 강점인 선수로 지난해 ‘KLPGA 2024 그랜드·삼대인 홍삼볼 점프투어’ 16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골프존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경기 당일 서어진, 조혜지2 프로는 골프존 서울 미디어스튜디오에서 경기를 치르며, 일반 참가자들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에코골프어패럴 프로대아마’ 방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최대 2000명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하다.

 

사전 댓글 이벤트를 비롯해 순위 시상, 추첨, 라이브 댓글 및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참가자와 시청자들에게 보스턴백, 파우치백, 에코골프어패럴 공식몰 마일리지 등 에코골프어패럴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손장순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상무는 “국내외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만나볼 수 있는 스크린골프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골프투어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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