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다각화” 나선 롯데GRS, 두 번째 브랜드 ‘두투머스함박’ 선보여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1 11: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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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투머스함박 구로디지털역점 전경.<사진=롯데GRS>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GRS가 외식 사업 다각화 및 신규 브랜드 육성을 위한 두 번째 자체 개발 브랜드로 함박스테이크 전문 브랜드를 선보였다.

롯데GRS는 신규 외식 브랜드 개발을 위해 약 4개월간 시범 운영을 거친 함박 스테이크 브랜드 ‘두투머스함박’ 1호점을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로운 외식 브랜드 ‘두투머스함박’은 ‘200g 중량의 소고기 함박의 두툼함’의 의미를 담아 취향에 따라 즐기는 다양한 소스와 토핑이 특징이다.

싱글, 더블 등 함박 스테이크 구성 선택이 가능하며, ▲오리지널 ▲스파이시 ▲어니언 페퍼 크림 ▲까르보나라 크림 ▲함박카츠 총 5종의 메뉴와 토핑 추가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오픈한 1호점은 약 39평 규모에 좌석수 52석으로 마련됐다. 원재료를 형상화한 캐릭터와 토마토와 치즈를 연상할 수 있는 컬러를 각각 인테리어 요소에 접목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 ‘두투머스함박’은 지난해 오픈한 ‘파머스 박스’에 이어 2번째 자체 개발 브랜드”라며 “지속적인 신규 브랜드 육성으로 컨세션 사업 및 단독 매장 오픈 등 다양한 형태로 외식 사업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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