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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15일 미래에셋증권 서울 한 지점. 2026.6.15 [연합뉴스] |
미래에셋증권 김범석 전무가 회사 우선주 100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허선호)의 비등기임원인 김 전무는 이날 보유주식 변동 내역을 공시했다.
김 전무의 미래에셋증권 보유주식 수는 2540주로 직전 보고일인 지난 4월 28일 1540주보다 1000주 늘었다.
이번에 증가한 물량은 미래에셋증권 우선주 1000주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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