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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프리드라이프’ CI<사진=웅진그룹>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상조기업 ‘프리드라이프’가 ‘웅진프리드라이프’로 사명을 바꾸고 웅진그룹 가족으로 새출발한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그룹의 브랜드 자산과 시너지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 높은 신뢰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예정이다.
웅진그룹은 지난달 13일 인수 절차를 끝낸 ‘프리드라이프’가 ‘웅진프리드라이프’로 사명을 변경하고 웅진그룹에 공식 편입됐다고 9일 밝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프리드라이프가 축적해 온 장례 의전과 웨딩, 크루즈, 시니어 케어 등 생애주기 맞춤형 라이프 서비스 역량에 웅진그룹의 전국 영업망과 회원제 시스템, 교육 및 콘텐츠, IT 역량을 더해 고객의 삶 전반을 케어하는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도 공개됐다. 새 CI는 신뢰성과 리더십을 기반으로 한 프리드라이프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웅진그룹과의 연결성과 따뜻한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디자인됐다.
김만기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는 “웅진그룹의 고객사랑을 기반으로 프리드라이프의 서비스 전문성을 결합해 고객 삶 전반을 아우르는 토털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지평을 확장하는 것이 웅진프리드라이프의 방향”이라며 “새로운 이름 아래 더욱 향상된 서비스로 고객의 삶에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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