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서울·원주·익산 지역 내 취약계층에 라면 425박스 기부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3 14: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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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 기부.<사진=삼양스퀘어라운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삼양식품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원주, 익산 지역 내 취약계층에 라면 425박스를 기부했다.


23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매달 진행하는 제품 후원, 자학금 지원 외에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한 지역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삼양식품은 지난 17일에는 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에, 20일에는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에 라면 총 170박스를 기부했다. 21일에는 원주공장이 위치한 원주시 우산동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105박스를, 22일에는 익산공장과 연계해 익산시 모현동, 신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50박스를 전달했다.


각 단체 및 기관에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장애인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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