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누아르 에디션 1000대 한정 판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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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아이오닉 5 N 경주차 최종전.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대표 호세 무뇨스)가 지난 1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경기를 끝으로 '2026 현대 N 페스티벌'을 마쳤다.
현대차는 2일 올해 대회를 5월부터 11월까지 용인·영암·인제에서 총 6개 라운드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아이오닉 5 N 경주차와 아반떼 N 경주차 등이 참가했다. 최상위 전기차 경주 부문인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에서는 김영찬 선수가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차가 집계한 올해 대회 누적 관람객은 7만명 이상이다. 이는 대회 관람객 수로, 차량 판매 실적과는 관계가 없다.
르노코리아는 5일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기존 필랑트의 에스프리 알핀 트림을 바탕으로 외장과 실내 디자인 일부를 변경한 한정판이다. 판매 물량은 1000대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5193만9000원이다. 2일 공개된 가격과 판매 계획을 확인한 것으로, 실제 판매 개시는 5일이다.
토요경제 / 조민규 기자 jo142795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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