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준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
청와대 관계자는 “최성준 내정자는 법원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리더십과 재판역량 등을 인정받았다”며 “관련 전문성과 경험도 갖추었고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등 방송통신위원회의 업무를 판사로서의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이며 공정하게 처리해 나갈 것으로 판단했다”며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최성준 내정자는 서울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86년 판사로 임용된 후 28년간 민·형사 판사,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수석부장판사, 춘천지방법원장,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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