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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의 간 건강 발효유 '쿠퍼스' 2종.<사진=hy>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hy의 간(肝) 건강 발효유 ‘쿠퍼스’ 누적 판매량이 10억개를 돌파했다.
hy는 건강이라는 명확한 콘셉트와 품질 향상으로 쿠퍼스 일평균 판매량이 10만개까지 상승했으며 연 매출은 1000억원에 이른다고 10일 밝혔다.
2004년 처음 출시된 쿠퍼스는 2009년 간 건강 발효유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로 리뉴얼했으며, 2013년에는 ‘쿠퍼스 프리미엄’을 선보였다.
hy는 총 4번의 리뉴얼을 진행하며 쿠퍼스 프리미엄 경쟁력을 높여왔다. 간 건강 대표 제품이라는 인식을 공고히 하기 위해 슬로건도 ‘간 건강 쿠퍼스’로 변경했다. 2017년에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국을 함유한 혈행케어 제품을 추가 출시하며 라인업을 넓혔다.
hy 관계자는 “쿠퍼스는 hy의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영역을 넓힌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라며 “출시 후 20년간 사랑받아 온 간 건강 발효유가 더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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