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토목·주택 현장서 공정 상태와 동절기 위험 요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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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오른쪽 네 번째) 등이 11월 5일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
대보그룹이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남 김해의 토목·주택 건설현장 두 곳을 점검했다.
대보그룹은 지난 5일 대보건설 류영국·신준식·정대성 등 3명을 상무보로 승진시키는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대보유통에서는 최재훈 사장, 김갑록 상무, 강민구 상무보가 승진했다. 대보정보통신에서는 채승언 사장, 최석우 상무, 임창빈 상무보가 각각 승진했다. 이번 인사 대상은 3개 계열사 총 9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 정경구)은 지난 5일 김해도시계획시설 토목공사 현장과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공사 현장에서 경영진 점검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정경구 대표이사와 양승철 최고안전책임자(CSO) 등이 참석해 김해도시계획시설 현장의 토공·조경·도로포장 상태를 살폈다. 해당 현장은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에서는 파일 항타와 흙막이 작업 상황을 확인했다. 지반 동결·해빙에 따른 장비 전도 위험과 작업자 이동 동선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회사는 드론을 현장 관리에 활용하고 있으며, 근로자 위치 관제 시스템 개발과 인공지능(AI) 기반 CCTV 관제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sgpres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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