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박진호 기자] K리그 클래식의 디펜딩 챔피언인 전북현대 모터스 축구단이 출정식을 통해 리그 2연패와 함께 새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출정식을 갖는다. 전북현대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북도청 대공연장에서 선수단과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2014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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